BANGSEL STUDIO / GUIDE
방셀 스튜디오 사용법
사진과 문구를 넣으면 숲 게시판에 올릴 방셀이 만들어집니다. 미리보기에서 충분히 다듬은 뒤, 마지막에 발급하고 코드를 복사하세요.
이 안내는 새 탭으로 열립니다. 작업하던 스튜디오 탭으로 돌아가면 이어서 만들 수 있습니다.
- 사진 넣기
- 연출 고르기
- 내용 적기
- 코드 발급 및 복사
시작하기 · 로그인
사진 파일을 올리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계정은 화면 아래 이용 문의 메일로 요청해 주세요.
- 화면 아래 로그인을 누르거나 사진 업로드 칸을 누르면 로그인 창이 열립니다.
- 로그인 유지는 개인 기기에서만 사용하세요. PC방이나 공용 기기에서는 체크하지 마세요.
- 받은 임시 비밀번호는 계정 관리 → 내 계정에서 바꿔 주세요.
로그인하면 저장해 둔 보내는 사람과 프로필 사진, 마지막에 지정한 주소를 불러옵니다. 마지막 주소가 들어와 있으면 새 방셀에 쓸 번호로 바꾸거나 자동 주소로 바꾸기를 누르세요.
1 · 사진 넣기
점선 칸에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칸을 눌러 고르세요. 최대 네 장, 한 장에 8MB까지이며 jpg·png·gif·webp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추가한 사진은 작은 썸네일로 보입니다. 오른쪽 위 ✕로 이번 방셀에서 제외하고, +로 더 넣습니다. 이미 만든 방셀의 사진은 바뀌지 않습니다.
방송국에 올려둔 사진을 쓰려면 + 이미지 링크로 제작을 누르세요. 사진에서 오른쪽 클릭 → 이미지 주소 복사한 주소를 붙여넣습니다. 이 방법은 로그인 없이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 연출 고르기
연출을 누르면 오른쪽 미리보기가 바뀝니다. 미리보기에서 직접 눌러 보고, 아래 사진 비율도 골라 보세요. 여러 장을 넣어도 비율은 하나로 통일됩니다.
빨간 실선은 누르거나 미는 곳, 점선은 긁을 영역입니다. 각 이미지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는 미리보기 위의 작게 보기 / 크게 보기를 사용하세요. 편집 화면에서 보이는 크기만 바뀌며, 게시판에 들어갈 방셀의 비율은 그대로입니다.
3 · 내용 적기
- 받는 사람 — 시청자 닉네임입니다. 비워두면 ‘시청자’로 표시됩니다.
- 메시지 — 사진과 함께 보여줄 문구입니다. 사진이 여러 장이면 각 칸 옆의 썸네일을 확인하세요. 첫 번째 칸에만 쓰면 모든 사진에 같은 메시지가 들어갑니다.
- 보내는 사람 — 본인 활동명입니다. 비워두면 ‘스트리머’로 표시됩니다.
- 프로필 사진 — ‘바꾸기’로 올리면 계정에도 저장됩니다. 비워두면 기본 그림이 들어갑니다.
- 효과음 넣기 — 연출에 맞는 소리를 사용합니다.
단계 옆의 짧은 문구는 입력 상태를 알려줍니다. 기본 이름이나 기본 프로필을 사용해도 발급할 수 있으므로, 모든 칸을 꼭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4 · 코드 발급 및 복사
- 미리보기로 결과를 확인합니다. 새 탭에 열리며, 이 버튼은 방셀 주소를 발급하거나 설정을 저장하지 않습니다.
- 나중에 찾기 쉽도록 주소 직접 지정을 권장합니다. 지정하지 않으면 자동 생성됩니다. 직접 정하려면 + 주소 직접 지정하기 (권장)를 누르고 이름을 적은 뒤 적용을 누르세요. 이때도 아직 발급되지 않습니다.
- 사진과 문구가 모두 정해졌으면 코드 발급 및 복사를 누릅니다.
- 복사 완료 창이 뜨면 숲 게시판으로 이동합니다. 같은 코드는 코드 다시 복사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직접 주소를 지정할 때 로그인한 계정은 앞에 내 이름이 붙습니다. 뒤에 260919_001처럼 날짜와 번호를 적으면 관리하기 편합니다.
한 번 발급한 주소는 다른 방셀에 다시 쓸 수 없습니다. 발급 후 내용을 바꿔 다시 발급하면 별도 방셀이 만들어집니다. 기존 방셀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직접 지정한 주소라면 번호를 올리거나 자동 주소로 바꿔 주세요.
자동 주소의 마지막 번호는 10자리입니다. 이전에 만든 긴 주소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화면 폭이 좁으면 주소가 한 줄로 줄여 표시되며, 복사되는 코드에는 전체 주소가 들어갑니다.
‘적용’은 주소 입력을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실제로 저장되는 시점은 발급 버튼을 눌렀을 때입니다. 발급에 실패했다면 코드는 복사되지 않으니, 화면 안내를 확인하고 다시 눌러 주세요.
숲 게시판에 붙여넣기
- 방셀을 올릴 게시판에서 글쓰기를 엽니다.
- 글쓰기 편집기 우상단의 ‘기본 / html’ 메뉴를 열고 html을 선택합니다.
- 스튜디오에서 복사한 코드를 그대로 붙여넣습니다. HTML 입력 화면에서 코드가 글자로 보이는 것은 정상입니다.
- 게시한 글을 열어 방셀이 보이고 조작되는지 확인합니다.


HTML 모드에서는 아래 본문에 코드가 글자로 보입니다. 본문의 원하는 위치에 발급 버튼으로 복사한 코드 전체를 붙여넣으세요. 저장 없는 미리보기의 주소를 붙여넣는 것이 아닙니다.
내 계정 관리
스튜디오 아래의 계정 관리에서 프로필 사진, 사진 주소에 쓰는 이름, 비밀번호를 바꿀 수 있습니다. 이름을 바꿔도 이미 발급한 방셀은 그대로 작동합니다.
발급한 방셀에서 받는 사람이나 주소를 검색하고, 연출별로 골라 볼 수 있습니다. 코드 복사로 다시 복사해도 새 방셀이 발급되지 않습니다. 숨기기는 목록에서만 가리는 기능으로, 게시판에 올린 방셀은 계속 보입니다.
세로형 편지·폴라로이드는 가로 여백을 줄이기 위해 게시 영역이 조금 더 길어집니다. 이전에 게시한 방셀에도 새 구도를 적용하려면 계정에서 코드를 다시 복사해 게시글의 기존 코드와 바꿔 주세요.
잘 안 될 때
사진을 넣으려는데 로그인 창이 열려요
먼저 로그인해 주세요. 로그인 전에 끌어다 놓았던 사진은 로그인 후 다시 선택해야 합니다.
사진이 올라가지 않아요
한 장에 8MB 이하인지, jpg·png·gif·webp 파일인지 확인하세요. 사진 네 칸이 모두 차 있으면 한 장을 제외한 뒤 넣어 주세요.
이미 쓰인 주소라고 나와요
이전에 발급한 방셀의 주소입니다. 뒤의 번호를 올리거나 ‘자동 주소로 바꾸기’를 누르세요. 기존 방셀의 내용은 덮어쓰지 않습니다.
발급 뒤 내용을 고쳤더니 다시 발급하라고 나와요
이미 발급한 방셀을 보존하기 위한 동작입니다. 수정한 결과는 새 방셀로 발급하세요. 기존 코드로 게시된 방셀은 바뀌지 않습니다.
코드가 복사되지 않았어요
발급 실패라면 인터넷 연결을 확인하고 같은 버튼으로 재시도하세요. 주소가 발급됐지만 복사만 실패했다면 ‘코드 보기’를 눌러 직접 복사할 수 있습니다.
게시판에 방셀이 보이지 않아요
HTML 모드에서 코드 전체를 붙여넣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결과 페이지는 열리는데 게시판에서만 보이지 않으면 게시판의 외부 콘텐츠 허용 여부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용 문의로 알려 주세요.
비밀번호를 잊었어요
아래 이용 문의 메일로 연락해 주세요.